작성자 : 운영자(DEMO@VAVER.COM) 작성일 : 21-10-07 
건설 자재구매경력직 헤드헌팅업 실시중
국내 많은 기업들이 자재구매직을 일반 관리직으로 구분하고 있는 실정인 반면,일찍이 선진 여러 국가에서는 원가절감부문에서 자재구매파트의 중요성을 깊게 인식하여 스페셜리스트로서 인정을 하고 있으며 다국적 인증제도(NAPM등)등을 통하여 인력양성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도 수년전부터 국가자격증제도(구매관리사)가 도입되고 각 개별회사별로는 스페셜리스트로서 육성을 하고는 있으나 아직도 사회전반적인 분위기나 기업내에서의 자재구매직 종사자에 대한 중요성인식이나 지위향상은 아직도 극히 미미한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건설현장에서는 관리직이라는 통합개념으로 점차 자재구매직에 대한 의미가 퇴색되가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건설분야의 헤드헌팅이나 구인구직파트에서도 단순 일반직으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오랜기간의 구매경력에도 불구하고 스페셜리스로서의 정당한 대우를 못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시공순위 1-30위내 구매과장모임인
건자회에서 출자한 (주)테크넷21(WWW.WINWIN365.COM)에서는 건설분야 자재구매경력직원에 대한 보다 특화된 헤드헌팅사업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하여서 기존의 건설회사 자재구매직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건설분야 자재구매직의 사회적, 기업적 스페셜리스트로서의 합당한 지위향상은 구매자들 스스로가 만들어가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바 일차적으로 건자회 소속회원사 자재구매담당자의 ""구매경력관리""를 통하여 추후 이직등 변동사항이 발생되더라도 구매경력에 맞는 합당한 개인의 지위향상 및 사회적,기업적 공헌을 함"" 이라고 (주)테크넷21의 양규영 대표이사는 신규사업취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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