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사가 구축할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구매담당자임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즉 사용자가 누구인가를 명확히 알아야한다. 즉 귀사의 사장님이나 임직원, 동종업계 사람들이 모여서 홈페이지 미인(?)대회를 열어서는 안됩니다.



2)

일차적으로 구매담당자가 필요한 귀사의 정보가 실린 홈페이지가 작성되어야 합니다.
휘황찬란한 제품사진, 장황한 대표이사의 인사말, 화려한 디자인으로 인한 속도저하 이로 인하여 더 이상 찾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3)

구매담당자의 충분한 업체정보 역할을 수행할 홈페이지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아무런 의미없이 나열된 제품사진을 보고서 구매의사결정을 내리거나 협력업체로서 등록 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습니다. 구매담당자는 디자이너로서 귀사의 홈페이지를 바라보지않습니다.



4)

귀사가 보유하고있는 인쇄된 카다로그를 부활시키고자 합니다.
충분한 정보를 담고있던 귀사의 카다로그정보를 가공하여 당사의 홈페이지상에서 구매 담당자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당사는 구매담당자가 원하는 정보위주로 홈페이지를 구축함으로서 구매담당자가 항상 정보를 얻기 위해서 수시로 찾을 수 있는 홈페이지를 구축함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구매담당자가 신규업체로서 귀사를 선정시 우선 고려하는 통상적인 기준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절대적인 사항은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협력업체 등록여부(타 건설사)-> 어느정도 간접적인 검증이 되었다고 판단함.

(2) 실적현황(타 건설사)-> 상 동
(3) 대표자이력(중소기업인 경우)-> 경영능력이 회사의 방향을 결정
(4) 장비/기술 보유현황 -> 제품 품질경영능력의 객관적인 판단 기준
(5) 설립년도 ->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경영능력판단
(6) 면허 및 각종 인증서(ISO등),특허,표창 -> 외부기관의 객관적인 판단증명
(7) 기타등등